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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국사,역사,식민주의,식민사관,근대] 식민지 근대화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요즘 국사를 다루는 문제에서 자주 등장하며
논란이 되고있는 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국사를 공부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주제겠죠
사범대생도 마찬가지 이구요

목차

Ⅰ. 들어가는 말
II. ‘수탈론’ 과 ‘근대화론’의 대두
II-1. ‘근대화론’ 논쟁의 배경과 전개
II-2. 자본주의 맹아 논쟁
III. ‘토지조사사업’ 의 수탈성 논쟁
Ⅳ. 끝내는 말

본문내용

① 식민주의 사관
제국주의시대 서구의 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오리엔탈리즘 ‘오리엔탈리즘’ 이란, 근대의 서세 동점을 동서양 문명권의 특징에서 나타난 숙명이라고 설명하는 것으로서, 동양 문명권의 특징을 ‘정체성’ 이라 하여 동양은 숙명적으로 서양과 같은 근대화를 스스로는 이룰 수 없다는 주장이다.
즉 식민주의 사관은 근대 유럽의 타지역에 대한 침략을 후진 지역에의 진출과 근대화 개발로 정당화하는 침략자의 논리로서 작용하였다. 동양 즉 비유럽 문명권은 숙명적으로 정체성이 지배하는 사회로서 어차피 스스로는 근대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서양의 발전된 근대선진문명이 이를 점령하고 개발시켜주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이미 우리의 귀에 익숙한 일본인들의 주장이 근거하고 있는 사상, 즉 일제의 식민지통치가 조선을 문명화․근대화하는 은혜를 베풀었다는 내용의 일제 식민사관은 결국 일본판 오리엔탈리즘인 셈이다. 조선인들이 자기 비하의식을 가지도록 하기 위한 사대성․당파성․반도적 숙명 등의 온갖 황당무계한 거짓으로 이루어진 식민사관의 핵심은 역시 정체성론과 타율성론이었다. 일본은 식민지 조선인들에게 조선은 정체성과 타율성이 지배하는 사회이므로 스스로 발전할 수 없고 따라서 일본이 식민지로 삼아서 개발․근대화 시켜주는 것은 일본이 조선에 베푸는 은혜이니 조선인들은 이 시혜를 감사히 생각해야 하고, 자주독립 하려는 민족주의를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고 자료

안병직,「한국근현대사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 1997, 창작과 비평(겨울호)
신용하,「일제 식민지근대화론 비판」, 1998, 문학과지성사.
윤해동,「식민지 인식의 회색 지대」, 1999, 역사비평
http://user.chollian.net/~ikch0102/y-1-8.htm 이만열,「일제 식민지 근대화론 문제 검토」
신문기사,「식민지근대화론 학계 전면논쟁으로 비화」, 97.11.26, 조선일보
신문기사,「식민지근대화논쟁 재연 조짐」, 98.5.20,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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