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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일본에서의 한류 현황과 그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서론

#본론
1. 일본에서의 한류 현황- 보아
2. 일본에서의 한류 현황 - 겨울연가
3. 일본에서 한류 현황의 지속 가능성

#결론

본문내용

한류 - 漢流 말 그대로 한국의 흐름 즉, 한국의 것이 흐른다는 말이다. 1999년 중국의 베이징 <<청년보>>에서 한국의 대중문화와 연예인들에 빠져 있는 젊은이들의 유행을 경계하는 뜻으로 처음 사용된 이 말이, 지금 아시아 각국에서 열광하는 한국 문화의 거센 흐름을 일컫는 말로 쓰이고 있다. 거대한 나라, 땅 크기 뿐만 아니라 13억의 인구가 살아가고 있는 중국에서도 한류의 열풍은 거세다. 역사 이래, 중국을 대국으로 섬기고 중국의 영향을 받아오던 우리나라의 문화가 이제는 되려 큰 나라 중국의 문화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은가? H.O.T 나 NRG의 콘서트가 대 성황을 이루고 그들을 우상으로 삼아 흉내 내는 중국의 청소년들을 중국 곳곳에서 발견 할 수 있으며 매년 10~15회씩 한류 스타의 팬클럽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어디 이 뿐인가. 1997년 [사랑이 뭐길래] 라는 드라마의 방영을 시작으로 한국의 드라마가 중국의 브라운관을 뒤흔들기 시작했고 급기야 [대장금]이라는 드라마는 중국 역사상 유례없는 47%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중국인들을 한국의 문화에 빠지게끔 만들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러한 일들은 비단 중국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중국과 가까운, 우리와 역사 발전 과정이 비슷한 베트남에서도 이러한 한류를 발견할 수 있다. 베트남 전 당시 한국인들에게 많은 아픔을 당한 상처를 잊지 못해 한국인을 ‘따이한’ 이라 부르며 시비를 걸던 베트남 사람들이, 지금은 브라운관 앞에 앉아 한국 드라마를 시청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모델」을 보며 세련된 커리어 우먼인 김남주에게 열광하고, 「별은 내가슴에」를 보며 멋진 남자인 안재욱에게 열광하기도 하며, 「대장금」 한회 한회를 가슴 졸이며 시청하는 베트남 사람들에게 한국은 더 이상 따이한이 아니라는 것이다. 중국, 베트남 뿐 아니라 대만, 홍콩, 심지어 바다 건너 남미 멕시코에 이르기 까지 지금 세계는 한류 열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참고 자료

본문안에 주석으로 달아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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