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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비타500 마케팅 분석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비타500에 대한 마케팅 전략 보고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 최초 '마시는 비타민C'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개발한 국내 최초의 마시는 비타민C '비타500'은 기능성 드링크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비타500은 2001년 발매 이후 매년 10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03년 5월에는 1억병 판매를 돌파했다. 이후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도 다시 1년 만에 월 3,500만병 판매라는 경이적인 성장을 이룩했다. 광동제약은 비타500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60억원을 투입, 분당 1,000병의 생산 능력을 갖춘 라인을 신설했지만 급격한 판매 증가로 가동률은 100%에 육박하고 있다. 또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 협상을 일찌감치 마무리 짓고 총력 생산 체제를 구축해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비타500의 시장 독주가 계속되자 브랜드를 모방한 유사 제품이 범람하고 있지만, 비타민C 드링크 시장 규모만 키울 뿐 시장 점유율 70%를 장악하고 있는 비타 500의 독주는 막지 못하고 있다. 이제껏 제약업계에서는 동아제약의 박카스가 '드링크의 지존(至尊)'으로 통했다. 동아제약은 1963년 박카스를 내놓은 뒤 지금까지 한 번도 드링크 시장에서 1등을 뺏겨 본 적이 없다. '원비 디', '영진 구론산 바몬드', '영비천'등 수많은 제품이 박카스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하지만 박카스의 아성에 최근 심상찮은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광동제약이 내놓은 비타500이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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