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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국제광고론 <미국의 광고>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 광고사례

미국은 엔터테인먼트 대국답게 다양한 광고를 볼 수 있다.
또한 비교광고가 허용이 된다. 즉, 펩시콜라 선전에서 코카콜라를 외면하고 펩시를 선택하는 모습의 아인슈타인이 등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주로 유머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다. 또한 광고에 스타를 등장시켜서 상품적 가치를 높이려고 한다. 물론 미국에서도 엄청 웃긴 광고가 많이 있다. 다만 의외로 미국 광고에서 스타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물론 없는 건 아니지만 주로 상품의 모습에 집중을 하는 편이고, 광고하는 상품이 광고 속에서 반전, 특이함을 주는 것으로도 많이 등장한다.

비교광고가 법적 타당성을 인정받은 이후 미국의 비교광고는 양적·질적 팽창을 거듭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저관여 제품으로 비교광고가 일반화된 편의용품, 약제, 세제뿐만이 아니라 자동차와 같은 고관여 제품에까지 그 범위가 확대된 것은 물론이고, 타사 상품과의 객관적 비교를 통해 자사상품의 우위를 호소하기보다는 경쟁사 상품의 질이나 가격, 서비스 등을 비난하고 깎아 내리는 사례도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비교광고의 천국이라는 미국의 현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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