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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측정법과 나에게맞는 비만치료법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비만 측정법
나에게 맞는 처치방법(비만 처치방법)

본문내용

우리나라 사람 20~30代 10명중 3명이 과체중이라고 한다. WHO에서는 비만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현대인의 식습관은 높은 고칼로리 음식과 인터넷과 PC의 장시간사용 등으로 운동량이 부족해 비만률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운동과 비만강의를 통해 이렇게 자신의 표준체중과 비만도를 알아봄으로써 비만에 대한 경각심과 운동의 필요성을 한층 더 느낄수 있을 것이다.

위에서 표준체중과 자신의 비만도에 대해서 측정해보았는데 운동을 자주하고 체육을 전공하고있는 나 자신도 비만의 위험이 있는 과체중으로 판명이 났다. 표준체중이 확실히 자신의 비만정도를 이야기 해줄수는 없다고 한다. 운동을 많이 한사람은 근육의 무게가 지방에 무게보다 무겁기 때문에 표준체중보다 상향인 경향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만도에서 과체중이 나왔기 때문에 체중감량을 위한 처치방법에 대해 조사해보겠다. 먼저 어떤운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았다.
위에 표는 살을 빼기 위한 올바른 운동방법을 보여준다. 표를 보면 전체운동시간은 1시간으로 잡고 있다. 운동시간은 1회의 운동시간을 최소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30분 이하의 운동은 사실 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처음에는 30분 정도 운동을 하다가 체력이 어느 정도 붙은 것 같고 신체가 운동에 적응을 한 것 같으면 점진적으로 운동의 시간을 늘려서 1시간 정도까지 할 수 있도록 한다. 덧붙여 운동 횟수는 일주일에 3~5회가 알맞다.
다음은 모든 운동을 하기전에 가장 중요한 준비운동이다. 준비운동은 긴장하고 있는 근육을 스트레칭과 체조를 통해서 충분히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준비운동은 몸에서 열이 약간 올라올 정도로 해주는 것이 좋다. 이제 흔히 체중을 줄이는 데 좋다고 하는 유산소 운동에 대해 알아보면 이 운동은 산소가 근육으로 옮겨져 산소를 소비한다고 해서 붙여진 것으로 순간적인 힘을 쓰는 역도나 단거리 달리기 같은 운동들이 아니라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줄넘기, 수영, 에어로빅 등과 같이 장시간(최소 30분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유산소 운동이다. 이런 운동을 했을 때 심폐기능이 좋아지고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여 태워 없앨 수가 있다. 비만자가 운동요법으로 체중을 감량할 경우에는 평상시 활동 이외에도 운동으로 1일 300cal 정도를 더 소모해야 하는데 그 기준이 되는 운동별 에너지 소모량은 다음과 같다.

참고 자료

인터넷 포털사이트 www.naver.com 운동과비만, 파워워킹
형설출판사 -체육측정평가- 김기학, 김기복
교학연구사 -트레이닝론- 김종훈, 이명천
태근문화사 -운동과 처방- 전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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