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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문제] 2005교육사회학 김미윤교수님 기말시험문제 및 5~10장 정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5년도 춘천교육대학교 교육사회학 김미윤교수님의 기말 시험문제입니다. 교수님이 출제한 모든 문제가 수록되어 있으나 답은 없음니다.
그리고 기말고사 전 범위인 5~10장까지가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본문내용

지능의 정의는 매우 많고 실체를 알기위한 생물학적 결정론에 의한 두개골 크기 비교는 백인 남성의 우월을 증명하기 위해 했던 비과학적 비논리적 행위였다. 이러한 지능건사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수치와 지수화 하여 사회 경제적 지위를 논하는데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지능검사는 비네지능검사 스탠포드비네 지능검사 웩슬러 지능검사가 대표적인 유형인데 비네 지능검사는 프랑스 문교부 장관이 정신지체아와 학습 부진아를 변별하기 위해 시행. 이 때 처음 정신연령이 도입 숫자로 표현 지능비교의 시작. 스탠포드비네 지능검사는 미국 백인 중류 계층일반지적능력 선별 장치로 활용. 지능지수를 사용. 우열가능. 웩슬러 지능검사 취학전 7-16 성인 세가지로 했는데 지능은 변하지 않는다는 고정을 깨고 변화 가능성 이야기.

(비판) 창의력은 제한된 속도안에 많은 문제를 풀수 있는가와 별개의 지적 능력
자유주의자들은 격차를 자연적 과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지능검사는 과학적 도구 평등주의자들은 인간의 차는 그 나름대로 존경해야 하고 지금의 격차는 인위적임으로 수정가능. 지능은 재생산 도구

문화의 계급 발생. 상위 문화의 하위 문화 종속. 자신의 문화를 침투시키기 위한 문화적 폭력. But 문화의 상대성 - 문화는 상하가 없다. 그러므로 문화 실조라는 개념이 성립할 수 없다. 중상류 문화를 갖지 못했지만 자신의 문화로부터 실조는 없다.

~영양실조 비유 표현 : 조리법의 문제가 아니라 자본의 문제. 사회주의가 더 효율적 해결책
~취업에는 제로썸 원리. 다같이 학력이 증가 한 사람이 직업을 얻으면 다른 사람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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