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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개론] 한국 주입식 교육의 폐단

저작시기 2003.12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많은 도움 됐음 좋겠습니다.

목차

I. 서론
* 주입식 교육의 폐단

II. 본론
* 학생들은 쓸모없는 과목을 교육시킨다고 말한다.
* 암기가 아니라 이해 시켜야 한다.
* 구체적인 해결방안
* 학습능력이 저조한 학생 해결방안

III. 결론
* 흥미를 유발하는 교육

본문내용

지금 길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잡고 학교 다닐때 제일 싫었던 과목을 말해 보라고 하면 빠지지 않는 대표 과목이 있다. 수학(산수), 과학 이다. 앞의 2과목이 싫은 이유를 학생들이나 답한 사람들에게 말해 보라고 하면 수학은 너무 어렵고 살아가면서 별로 필요 없는 것을 무조건 공식을 암기하여 풀라고 해서 싫다고 하고 과학은 살아 가면서 쓸대없는 것을 너무 많이 외우게 해서 싫다고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통계 결과가 있다. 초등학교 저 학년(1,2)들은 산수와 과학(슬기로운 생활)에 흥미가 있다고 한것이다. 근데 초등학교 나머지 학년(3,4,5,6)은 역시 수학과 과학을 싫어 한다는 것이다. 이유가 뭘까?
현재 초등 학교 교육과정의 1,2 학년의 수학은 더하기, 빼기, 도형의 구분, 면,점,선의 이해가 주를 이룬다. 과학(슬기로운 생활)은 물질의 상태, 생물의 종, 무생물, 생물의 구분 위주이다. 위의 저학년 과목의 공통점은 자신이 쓰고 있거나 생활에서 경험 할수 있는 내용들이라는 것이다. 즉 자신의 주변에 있는 궁금증을 배우고 있는 것이고 자신이 과자 사먹고 거스름돈 계산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 교육생들의 흥미를 되돌아 오게 할 방법의 힌트가 있다

* 암기가 아니라 이해 시켜야 한다.

위의 글과 같이 보통 학생들은 수학이나 과학에 대한 흥미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잃어가기 시작해 고등 학생쯤 되면 수확,과학은 거의 포기하거나 흥미를 잃어 버린다. 이 일의 가장 큰 책임은 교사에게 있다. 지금 성인들이나 중학생 이상에게 “3*4=" 라는 질문을 하면 바로 ”12“ 라는 답이 바로 나온다. 여기서 그들에게 ”이거 배우실 때 어떻게 배웠어요?“ 그들의 답은 간단 명료하다. ”그냥 외우라고 해서 암기 했어요.“ 라고 말한다. 3*4 라는 연산은 3을 4번 더하라는 계산 즉 ”3+3+3+3“의 번거로움을 덜고 편리하게 쓰기위해 사용하는 일종의 약속이다.

참고 자료

학교진로상담 - 김봉환 외(2000) - 학지사.
생활지도·상담·진로지도 - 김충기(1998) - 교육과학사.
교육학개론 - 이형행(1997) - 양서원
교육부 통계자료 (초,중,고 학생수) - 교육인적자원부 - http://www.moe.go.kr/
교육부 통계자료 - 교육소식 - http://webzine.madang21.or.kr/
제주진로 교육 - 제주학생문화원(2000)(엠파스 지식) - 성심인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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