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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독후감] 모비딕 (MobyDick, 백경) 감상문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2005년 5월에 모비딕을 읽고 작성한 자료입니다
감상과 느낀점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본문내용

권태로운 일상속에서 아무런 흥미를 끄는 일이 없는 이스마엘은 지루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세계의 바다를 돌아보고 싶은 마음에 상선을 타다 그 보다 더욱 거친 포경선을 타기로 결심하고 낸터컷을 향하였다. 그리고 매력적인 이교도인 퀴퀘그와 만났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의 모습과 분위기가 쉽게 범접할 수 없고 겉모양으로만 판단하여 멀리 하였지만 포경선에 처음 타게 되는 이스마엘에게는 커다란 마음의 의지였다. 그리고 그와 함께 포경선에 탄 다는 것에 크나큰 기쁨과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주었으나, 신의 장난이였을까 운명이었을까, 아니면 그 매력적인 작살수 퀴퀘그의 자그마한 신 요조의 심술였을까. 가장 중요하다고도 할 수 있는 함께 탈 배의 선택을 전적으로 이스마엘에게만 맡겼던 것이다.
혼자의 힘으로 선택한 배는 피쿼드 호였다. 승선 허락을 받기 위해 찾아갔을 때에도 볼 수 없었던 선장은 출항을 하는 날에도 볼 수가 없었다. 미치광이인 듯 한 어떤 사나이의 알 수 없는 말들이 더욱 더 불길하게만 느껴졌다.
길 안내자들이 피쿼드 호를 내리고 며칠 후가 되어서야 피쿼드의 선원들은 그들의 선장을 볼 수가 있었다. 백경에 의해 한쪽 다리를 잃어버린 에이허브 선장은 모든 선원들이 보는 앞에서 피쿼드 호의 진짜 향해 목적은 단순한 고래 잡이가 아닌 백경을 찾아내어 죽이는 것임을 말하고 백경의 모습을 첫 발견자에게 스페인 금화를 주겠다는 호쾌한 선언과 함께 금화를 모두가 볼 수 있는 마스트 끝에 박아버린다. 에이허브 선장의 선언에 분위기는 고조되어 모두들 의욕이 넘쳐 흘렀다. 단 한 사람, 일등 항해사 스타벅을 제외하고 말이다.

참고 자료

Herman Melville 의 Moby D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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