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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론]김홍전 교회에 대하여1 을 읽고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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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이 책 『교회에 대하여 Ⅰ』은 1979년 10월 21일 주일부터 책의 저자인 김홍전 목사님께서『교회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35회에 걸쳐 행한 강설의 첫 14회분이며, 이책의 독특한 점은 한글 성경 말씀을 인용할 때에는 주로 “개역 한글판 성경전서”(1961년 대한 성서공회 발행)을 사용했으며, 또 성삼위의 한 위의 성호 ‘성령’은 1930년 이전에 널리쓰던 ‘성신’이라는 성호를 주로 사용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 강설이 끝날 때 마다 기도가 포함되어있다.

본론
이 책은 총 2부로 되어있으며, 1부는 총 4강으로 진행되어지고, 2부는 총 5강부터 14강으로 구성되어있다.
제1부는 교회의 표지라는 제목으로 되어있고, 제1부 1강은 교회를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함이라는 제목으로 1강의 흐름을 잡게 한다. 특별히 1강에서는 본질의 교회에대해서 먼저 이야기 한다. 참된 교회는 본질의 교회를 나타내기에 적응한 형태 혹은 형식을 취하고 외부의 형태뿐 아니라 갖추어야 할 내용으로서 여라 가지 필요한 조건들이 있다고 말하면서 바른교회의 세가지 외적 징표에 대해 이야기한다. 개혁신학에서는 그 징표의 내용을 세 가지로 구분하는데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결하게 공급하는 것이며,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이는 형태로 공급하는 예식으로서 주님이 우리에게 내리신 가징 신성한 예식인 성례를 집행하는 사실이다. 그리고 셋째는 교회의 불순이라는 것을 언제든지 막기 위해서 엄격하게 권징을 시행하는 것으로 구분한다. 또한 교회는 확실한 신앙고백의 터,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워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교회서 장성해 가는 과정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그 신조의 확호한 테두리 안에서 정상적으로 바로 자라나야 하는 것이고, 그렇게 자라나서 차츰차츰 성전을 이루어 나가는 것을 그리스도의 충만한 분량에까지 이르러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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