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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선의 기준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종교학과의 학생들이나 철학과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목차

I. 序

Ⅱ. 本論
ⅰ. 善하다는 것은 무엇에 근거한 것인가?
ⅱ. 철학자들이 말하는 善
⒜. G. E. MOORE
⒝. W. D. ROSS
⒞. Georg W. F. Hegel(헤겔)
⒟. Karl Heinrich Marx(마르크스)
⒠. Immanuel Kant(칸트)
ⅲ. 善의 기준

Ⅲ. 結論

본문내용

⒜. G. E. MOORE
영국 분석학자의 선구자인 MOORE(무어)는 현대 영국의 신실재론(信實)을 개척한 거성이기도 하다. 그는 이 실재론을 가치문제에도 적용하여 실재론적 가치위에 새로운 윤리 설을 세웠다.
무어는 종래의 모든 윤리 학설들은 자신이 보기에는 선을 대상의 구체적인 자연적 속성들로 치환하는데서 야기되는 ‘자연주의적 오류’를 범했다고 비판했다.
그의 직관적 해석에 의하면 선은 대상의 객관적이며 단순한 일차적 속성인 것이다. 선은 원리상 정의될 수 없는 것이며, 직관에 의해서만 지각될 수 있다. 분석학적 개념에 의하면 선이 정의 될 수 없는 이유는 선이 비 자연적인 속성이기 때문인 것이 아니라 그 단어 자체가 다양한 맥락에서 사용되기에 그 일반적 의미를 규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선악 판단의 진위도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없으니, 그 타당성은 객관적 기준에 의하여 확립된다는 것이다.

⒝. W. D. ROSS
ROSS(로스)는 현대의 윤리학자 가운데서 법칙주의를 가장 갖추어진 체계로써 주장한 사람이다. 그는 윤리적 용어 가운데서 가장 기본적인 것을 옳음(right), 좋음(good), 착함(morally good)의 셋으로 보고, 옳음의 뜻을 밝힘으로써 윤리학의 출발점으로 삼자고 제언한다.
로스에 의하면 옳음이란 고유하고 객관적인 특질을 나타내는 말로서 다른 말로 옳길 수 없는 궁극적인 것이다. MOORE가 말한 좋음의 견해를 로스는 옳음에 관하여 주장한 것이다. 그렇다면 로스는 좋음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하였는지 알아보면 이 말은 맥락에 따라 그 뜻이 다양하다고 주장한다. 로스는 선이 일종의 관계가 아니라 일종의 성질이라는 견해를 편다.
로스가 말한 착함(morally good)이란 인격에 깃들인 좋음을 말하며 착함, 즉 도덕적 선은 주로 동기에 달려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착한사람이란 좋은 동기를 많이 가진 사람이요, 착한 행동, 착한 심정이란 좋은 동기에서 일어난 행동내지 심정을 일컫는 말이다.

참고 자료

倫理와 思想-홍익대학교국민윤리교재펀찬위원회(홍익대학교 출판부)
윤리학 사전-Ado.A.V(백의)
윤리학 사전-Hoffe.otfried(예경)
윤리학의 이해-김춘태(형설출판사)
敎育과 倫理-고산암남(主流)
인터넷-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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