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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장류, 된장 ] 된장산업 발표 보고서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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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된장의 역사
된장의 종류
된장 제조 방법
된장의 영양
된장의 효능
된장사업 시장
된장의 세계화

본문내용

1. 된장의 역사
된장은 예부터 ‘오덕’이라 하여
첫째, 단심- 다른 맛과 섞어도 제 맛을 낸다 .
둘째, 항심- 오랫동안 상하지 않는다.
셋째, 불심-비리고 기름진 냄새를 제거한다.
넷째, 선심- 매운맛을 부드럽게 한다.
다섯째, 화심-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잘 이룬다.
하여,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나라의 전통식품으로 구수한 고향의 맛을 상장하게 된 식품이라 할 수 있겠다.
조선조 선조30년에 정유재란(1957년)을 맞은 왕은 국난으로 피난을 가며 신씨 성을 가진 이를 합장사로 선임하려 했다. 그러나 조정 대신들은 신은 산과 음이 같아 된장이 시어질 염려가 있으니 신씨 성은 피해야 한다고 반대하였다. 음식의 근본이 된장이었기에 이런 금기까지 있었던 듯 싶다.
또 옛날에는 미생물에 의해 일어나는 발효작용을 몰랐기에 장 담그는일이 일종의 성스런 행사였다. 3일 전부터 부정스러운 일을 피하고 당일에는 목욕재계하고 음기를 발산하지 않기 위해 조선종이로 입을 막고 장을 담갔다고 한다.
초기의 된장은 간장과 섞인 것과 같은 걸쭉한 장이었으며, 삼국시대에는 메주를 쑤어 몇 가
지 장을 담그고 맑은 장도 떠서 썼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 후대에 이르러 더욱 계승 발전되었고,『제민요술』(530년-550년)에 만드는 방법도 기록되어 있다.
된장은 ‘된(물기가 적은, 점도가 높은)장’이라는 뜻이 되는데, 토장이라고도 하였다.
8-9세기경에 장이 우리 나라에서 일본으로 건너갔다는 기록이 많다. 동아(1717)에서는 “고
려의 장인 말장이 일본에 와서 그 나라 방언대로 미소라 한다.”고 하였고 그들은 ‘미소’
라고도 부르고 ‘고려장’이라고도 하였다. 옛날 중국에서는 우리 된장냄새를 ‘고려취’라
고도 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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