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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정책] 파놉티콘-정보사회와 정보감옥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현대의 감시망을 벤담의 원형감옥에서 착안된 파놉티콘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그 안에서 감시와 역감시 시높티콘 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저자의 정보화 사회에 대한 부정적시간에 대해 긍정적인 대안을 제시하였음~^^

목차

Ⅰ. 내용요약
제 1장. 계몽의 빛에서 푸코의 규율권력과 감시의 시선으로
제4장. 전자 정보 파놉티콘과 작업장 감시
제5장. 역감시와 시놉티콘, 역파놉티콘

Ⅱ.내용비판
ⅰ.전자. 정보 파놉티콘 작업장 감시
ⅱ. 역감시와 시놉티콘, 역파놉티콘

Ⅲ.대안

본문내용

Ⅲ.대안
6월25일 조지 오웰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참여연대 등 52개 시민단체는 빅브라더 주간을 선포하고 정보인권 보호 운동을 전개했다. 조지 오웰의 소설<1984년>에서 독재자 빅 브라더는 텔레스크린으로 모든 국민의 사생활을 끊임없이 엿본다. 정보기술의 발달로 개인의 프라이버스(사생활)가 위협받고 있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정보기술이 가져다주는 이득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사생활의 희생을 감수하는 사례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가령 은행에 설치된 비디오카메라는 범죄용의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을 감시하게 된다.
그러나 프라이버시를 침해당한다는 이유만으로 범인을 잡아주는 비디오카메라의 철거를 요구할 수도 없는 것이 현대 사회의 비운이다. 이와 같이 정보기술을 이용한 감시 시스템은 사생활을 위협하고 있지만 사회의 안전을 담보하므로 새로운 감시기술이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으며 우리는 감시라는 체제에 점점 감각이 무뎌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고자 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으며 이에 대하여 정부나 기업에서 관련 정책이나 법률이 생기고 있다. OECD국가의 일반적인 프라이버시 보호방안을 세 가지로 나누어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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