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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성문화와 결혼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일본인의 성문화와 결혼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공부한 바를 바탕으로 쓴 레포트 입니다.에이뿔 받은거에요 ^.^!! 열공하세요!

목차

1. 주제를 선정한 이유
2. 종교적 측면
3. 역사적 측면
4.한국인의 성의식과 일본인의 성의식 비교
5.맺음말

본문내용

일본인들이 성애에 관해 한국인에 비해 자유롭고 활달한 것의 이면에는 종교의 영향이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 일본의 종교인 불교의 여러 종파와 신도는 성애에 관해 아주 관용적이다. 아스카 · 나라시대의 이른바 난토로큐슈 (나라시대 때 흥성했던 불교의 종파, 삼론, 성실, 법상, 구사, 화엄, 율의 6종을 말한다.) 에도 물론 사음계(오계 중의 하나로, 부부가 아닌 자와의 성행위 혹은 부부라 하더라도 해서는 안돼는 성행위에 대한 계율)를 포함한 계율이 있었다.
또 헤이안 시대에는 천태종과 고야산의 신곤슈(대승불교의 일파)는 특히 엄격한 여인금제의 조치를 취했다. 이로 인해 많은 승려들에게 지고와카슈라 불린 소년들을 성적 상대로 삼는 이른바 남색행위가 일상화 되었다. 승려들은 이런 식으로 여자를 멀리함으로서 형식적으로는 사음계를 지켰던 것이다. 즉 성애에 관해 선악을 가리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이는 모든 인간이 지니는 업으로서 이것을 자각하지 못하면 마음이 안정될 수 없으니 ‘번뇌즉보리 색즉시공’이라는 식의 애매한 설교를 했던 것이다. 불교가 이런 식이니 일본 고유의 민족 신앙인 고유의 민족 신앙인 신도는 이렇다 할 신의 가르침도 없이 성애에 관해서 너무도 노골적이다. <고사기>와 <일본서기>의 기록에 의하면, 일본의 여러 신들의 원조에 해당하는 이자나기노미코토가 천신의 명을 받아 세상을 만들어내려고 했을 때 여신인 이자나미노미코토를 향해 “그대의 몸은 어떻게 되었는가” 라고 묻는다.

참고 자료

윤상인 외. 2000. 일본을 강하게 만든 문화코드 16, 나무와 숲.
정형. 2004. 사진과 함께 읽는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 다락원.
한중일의 성문화2- 일본편(1), 〔cited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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