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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국가 에너지 확보원 원자력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본문내용

“40년 후면 세계 석유 바닥난다.”
“세계 석유생산은 아마도 이번 10년(2001-2010년)중 중점에 이를 것이다.”
“최근의 유가급등은 중대위기의 전조인지도 모른다.”
석유를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세계 국가들에게 이와 같은 ‘석유 위기론’의 거론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에너지 97%를 수입에 의존하는 ‘자원 빈국’이자 세계 4위의 석유수입대국인 우리나라는 유가상승 등 대외환경 변화에 매우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나라에게 석유의 고갈과 석유 값의 폭등의 ‘석유 위기론’은 위기가 아닌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DOE)에 따르면 세계에너지 수요는 2001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연평균 1.9% 증가할 것이며, 공급원 여건변화와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수급불안은 점차 심화될 수 있다고 전망 하였습니다.
특히 에너지원의 절반을 석유자원에 의존하는 우리의 경우 오는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늘어나 2001년에 비해 54%나 증가 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 자료

한국원자력문화재단 : http://www.knef.or.kr/
아토매니아 : http://atom4u.or.kr/
한국 에너지 신문 : http://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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