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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인간] 비의도적 교육의 사물(환경) VS 인간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도움이 되시길...

목차

일상생활에서 직면하는 교육상황
비의도적 교육의 사물(환경) VS 인간

1. 들어가기전에

2. 들어가서
ㄱ. 의도적 교육과 비의도적 교육의 비교
ㄴ. 의도적 교육과 비의도적 교육의 관계

3. 좀 더 들어가서
A. 일상생활에서 직면하는 비의도적 교육 中 사물(환경) VS 인간의 예

4. 마치면서...

본문내용

의도적 교육이든 비의도적 교육이든 간에 예를 든다는 것은 우리 조에게는 상당히 힘든 작업이었다. 조금이나마 더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비의도적 교육의 유형 또한 하나하나 생각해 내는 데에만 1주일이 넘는 시간이 걸린 듯하다. 하지만 교육은 단순히 의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보다는 비의도적으로 우연하게 받아들여지면 더욱 더 효과가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비의도적인 교육은, 특히 사물을 통한 교육에서는 각종 매체와 우연한 사건들이 교사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무래도 어른보다는 어린이들이 비의도적인 교육을 더 많이 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가까운 예로, 전날 눈사람을 만든 어린 아이들이 다음날 태양으로 인해 녹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던가, 울다가 자신의 눈물을 먹어보니 짜다는 것을 알게 된다던가 하는 사소한 일들 모두 어린이들의 비의도적인 교육임을 입증하는 바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학습자는 어린이도 될 수 있겠고, 물론 청소년과 어른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수한 교육을 접하게 되지만, 정작 그 교육의 목적이 오직 지식의 전달이라고만 생각해왔다. 하지만, 진정한 교육의 목적은 지식의 전달 뿐만이 아니라, 사고력과 창의력 증진, 체력 증진 등 많은 것을 접할 수 있고, 그러한 것들이 반드시 의도적인 교육을 통해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님을 확신하는 바이다. 단적인 예로, 의도적인 교육을 별로 받지 못했던 에디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발명가가 되었으며, 해골 물을 마신 원효대사 역시 해탈의 경지에 이른 비의도적 교육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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