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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소독간호사와 부소독간호사의 역할 (이론과 실제비교)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6.11 | 최종수정일 2016.04.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자료는 제가 수술실 실습을 하면서 작성한 것으로,소독간호사와 부소독간호사의 역할을 이론과 실제 비교하였습니다.
이론과 유사한 점, 이론과 다른 점으로 나누어 비교 대조 하였으므로 실습을 하는 간호학과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목차

▷소독간호사 (Scrub Nurse)
▷부소독간호사 (순환간호사, Circulating Nurse)

본문내용

< 이론과의 유사점 >
ㆍ자신이 맡은 수술에 대해 미리 알고, 어떤 수술인지 설명할 수 있다.
ㆍ순환간호사가 상에 놓아둔 수술기구, 물품, 기계의 포를 벗기고 수술하기 편하도록 순서대로 정리한다.
ㆍ순환간호사와 함께 패드를 센다.
ㆍ수술물품, 기구 등의 준비를 마쳤음에도 수술이 시작되지 않을 때는, 가운과 장갑을 그대로 착용한 재 기다리거나, 다시 벗고 기다린 후 수술 시작 시 새로운 가운과 장갑을 착용한다.
ㆍ수술의나 보조의의 gowning과 gloving을 도와주는데, 이때 도와준다는 것은 멸균된 가운을 건네주고, 장갑을 쉽게 착용할 수 있도록 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손씻기를 마친 수술의나 보조의에게 멸균된 티슈를 건넨다.

< 소독간호사의 역할 이론과의 차이점 >
ㆍ소독간호사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은 그 방의 Charge Nurse가 맡지만, 그 전날 Evening이나 Night였다면, 그 방의 2번째 서열의 간호사가 맡거나 다른 사람이 대신 맡는다.
ㆍ환자를 씌우는 것이 소독간호사에게 정해져 있는 업무는 아니다. 대부분은 마취 후, 수술의가 수술부위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멸균 포를 씌운다.
ㆍ환자 운반 역시 소독간호사만의 업무는 아니다. 대부분은 수술에 함께 참여한 보조의들이 환자를 운반한다.
ㆍ수술실을 나오기 전에 가운과 장갑을 벗으라는 제약은 없는 듯 했다. 수술 후에는 자유로이 가운과 장갑을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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