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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 일본인 노벨상-도네가와 스스무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도네가와 스스무란 사람에 대해 간략하게 조사.

목차

없음

본문내용

면역학 방어구조에 관해서 세계적 권위자로, 일본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영국의 하베이 기념재단에서 강연할 정도로 세계적인 명성을 높여왔고, 이러한 공로로 일본 정부로부터 문화훈장을 받았다. 1976년 바젤면역학연구소에 있을 때 발표한 〈다양한 항체생성에 관한 유전학적 원칙〉이란 연구논문으로 1987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연구업적은 항체를 생산하는 유전자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한다는, 인체의 면역메커니즘을 밝힘으로써 인위적으로 몸 안에 필요한 특정 항체의 생성을 가능하게 하였다.인체의 면역조직이 생체에 침입한 미생물이나 이물질(항원)들을 무력화시키는 데 필요한 다양한 항체들을 어떻게 생성할 수 있는가를 밝혀낸 것이다. 여러 항체들은 각각 특정한 항원, 즉 특정한 세균에 결합하여 공격한다. 그의 연구가 나오기 전에는 B 림프구(항체생성세포)가 어떻게 한정된 숫자의 유전자만으로 수많은 종류의 항원에 들어맞는 서로 다른 구조를 가진 수백만 개의 항체를 생성할 수 있는지 모르고 있었다. 1970년대에 일련의 실험을 통해 B 림프구의 항체생성 부위에 있는 약 1,000여 개의 유전물질이 서로 다른 순서로 뒤섞이거나 재조합되며, 그 결과 각각 다른 항원에 작용할 수 있는 약 10억 종의 항체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입증했다. 즉, 항체 내의 가변 영역을 만드는 유전자의 단편이 연결되면서 변환하여 항체의 다양성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낸 것이다. 이로써 면역체계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이 밝혀지게 된 것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미국 MIT연구진과 함께 유전자연구를 통한 암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으며, 2003년에는 정신분열증을 유발하는 유전자를 발견하면서, 정신분열증 진단법과 효과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는 작업에도 착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자료

성공자의 명언모음 사이트
http://www.enjyuku.com/w/to_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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