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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천년론 전충록 경악전서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天年論 十九 19천년론 전충록 경악전서

본문내용

甚至破家蕩産 骨肉分離之害 纖須不忍 悔時遲矣.
심지파가탕산 골육분리지해 섬수불인 매시지의.
纖(가늘, 고운비단, 엷다 섬; 糸-총23획; xiān,qiàn)
심지어 집안이 파산하고 재산이 탕진하고 가족 골육이 분리되는 해가 조금도 참지 못하니 매번 때가 늦다.
夫氣本無形 有何涯際 相諒則無 偏執則有 歷觀往事 誰直誰非?
본기본무형 유하애제 상량즉무 편집즉유 역관왕사 수직수비?
기는 본래 형체가 없으니, 어떤 물가 끝이 있어서 서로 양해하면 없고, 서로 집착하면 있으니, 지나간 일을 두루 관찰하면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
使不能達觀自策 則未免以我之軀 陰受人無申無訴之蝕 而自愚自斃者 又不知其幾何人矣.
사불능달관자책 즉미면이아지구 음수인무신무소지식 이자우훙자 우부지기기하인의.
만약 자신의 계책으로 두루 봄에 능하지 못한다면 내 몸의 재앙을 면하지 못하니, 몰래 다른 사람의 펴지 못하고 호소하지 못하는 침식을 받으면 스스로 어리석고 스스로 죽게 된 사람은 또한 그 몇 사람인지 모르겠다.
有困於功名者 誰不有飛騰之念?
유곤어공명자 수불유비등지념?
공로와 명예에 곤란한 사람이 있으니, 누가 날아오르려는 생각이 없겠는가?
誰不有功業之期?
누가 공업을 기약하려는 것이 없겠는가?
第旣達者 或多鼎足之虞 未濟者 每遭塩車之厄 受燈窗寒苦之負 望眼徒穿者有之.
제기달자 혹다정족지우 미제자 매조염거지액 수등창한고지부 망안도천자유지.
鼎足之虞: <易 鼎>鼎折足 覆公餗(죽 속; 食-총16획; sù): 不勝其任.
塩車之厄: 終身不能顧達而屈居賤役. 일생토록 현달하지 못하고 굽혀 천한 일에 종사함.
이미 통달한 사람은 혹은 자기의 임무를 하지 못하는 솥발의 근심이 많고, 아직 해결하지 못한 사람은 매번 소금 수레의 재앙을 만나니, 등과 창의 춥고 고통스럼 짐을 받고, 눈으로 보아 한갓 천착하는 사람이 있다.
憶榮枯今昔之異 熱腸爲裂者有之.
억영고금석지이 열장위열자유지.
영화와 시듬은 지금과 옛날이 다름을 생각하고 깊이 애를 써서 찢어진 사람이 있다.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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