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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신학] 환경파괴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6.10 | 최종수정일 2013.1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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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인간의 지구 파괴 - 누구의 잘못인가?
-기독교의 정복주의적 사고관의 잘못이라는 것은 오해
-현대 사회의 가치관과 그 방향
-인간의 이기심
-이원론적 자연관

그렇다면 대안은?
-소유-소비 지향의 가치관 버리기 - 소비를 억제하기
-자연 회복을 위한 과학
-인간의 이기심 극복을 위한 제도 마련

본문내용

인간의 지구 파괴 - 누구의 잘못인가?

“기독교의 정복주의적 사고관의 잘못”이라는 것은 오해!
우리는 흔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1:28)의 말씀을 근거로 기독교는 인간에게 자연을 마음대로 정복할 권리를 주었고 그 정복활동으로 인하여 자연과 생태계는 파괴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연 기독교는 인간이 자연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일까?
우선 사람을 어떤 존재로 지었는가라는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7) 위의 말씀을 통하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존재로서 하나님처럼 사는 것이 인간다운 것임을 가르치고 있다. 그렇다면 자연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는 어떠하셨을까?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창조된 세상을 바라보시며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다.또한 창세기 1장 22절에 보면 사람에게 하셨던 것과 비슷하게 ‘하나님이 그들(새, 물고기)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창1:22)라고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땅에 충만한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피조물들도 세상에 충만히 거하기를 원하셨다. 또한 안식일을 제정하여 인간이 7일에 한번씩 쉬도록 하시면서 인간뿐만 아니라 가축들도 휴식을 취하도록 하셨다. 출애굽기 20장 8절-10절
신약에 들어와서도 하나님께서는 공중의 새와 들판의 백합화도 먹이고 입히시는 분으로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참고 자료

낸시 라이트.도날드 킬, “생태학적 치유-기독교적 전망”
Tu Wei-ming. "Beyond the Enlightenment Mentality : An Exploration of Spiritual Resources in the Global Community"
김균진, “생태학의 위기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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