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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사회참여(입법,사법,행정)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입법, 사법, 행정 분야에서 여셩의 참여의 통계자료를 그래프로 년도 별로 작성하였습니다.
후회안하실겁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가.사법
나.입법
다.행정

3.결론

본문내용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재판을 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목격 할 수 있을 것이다. 잘 살펴보면 과거에 비해 여성 변호사나, 여성 검사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장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과거 금녀의 문으로만 인식되던 사법계가 양성 평등화가 되고 있는 단적인 예를 보여주는 것이다. 하지만 서구에 비해서는 아직 저조한 모습이다. 2004.11.21(일) 한겨레 신문의 사회면을 보면 사법계에서의 여성의 파워가 얼마나 증가했는지를 증명해주는 자료가 있다. “법무부에 따르면, 21일 현재 20대 검사 가운데 여성 검사의 수는 모두 31명으로, 28명인 남성 검사보다 2명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0대 여성검사는 2000년 4명에서 2001년 15명, 2002년 21명, 2003년 28명, 올해 31명으로 늘어난 반면, 20대 남성 검사는 지난 해까지 계속해서 30명을 웃돌다가 올해 28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검사 수를 견주어 보면 이런 변화는 더욱 실감이 난다. 전국의 검사 1474명을 남녀 성비로 보면 40대에서 99.2%(473명) 대 0.8%(4명), 30대에서 92.0%(782명) 대 8.0%(68명)인데 반해, 20대에서는 47.5% 대 52.5%로 남녀 성비의 첫 역전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이러한 여성의 사법계 진출은 일반 여성으로 하여금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 할 수 있다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회적 약자로 소외되던 여성에게 있어서 여성의 사법계 진출은 실로 엄청난 희망이 된다. 하지만 여성의 사법계 진출은 지연/학연, 남성위주의 한국 사회에서 여성 법조인의 역할이 한정될 수밖에 없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최초의 여성 부장검사 조희진 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공안부에 진출한 서인선 검사, 첫 장관급 대법관인 전효숙 대법관 등은 여성도 사법계에서 중요한 위치에 설 수 있다는 희망을 나타내주고 있다.

참고 자료

*http://www.kwdi.re.kr/(한국여성개발원)
*한겨레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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