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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하는 즐거움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 파인만의 성장배경 및 그의 삶의 태도에 관하여 이야기 해 보자.
♥ 현대사회에서 과학문화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 나노테크놀로지의 개념과 응용가능성에 대하여 알아보자.

본문내용

1929년 11살의 파인만은 취미로 조그마한 화학실험실을 차렸다. 그런데 그 화학 실험실이 이웃의 못된 몇몇 아이들에 의해 불에 타버렸다. 그래서 파인만은 또 다른 취미를 찾기 위해 수학쪽에 관심을 기울였다.
그리하여 1933년 15살정도에서 파인만은 삼각법과 미적분학을 마스터했다. 그 다음은 conics와 복소수를 공부했다. 삼각법을 공부할 때는 책에서 sine 과 cosine 에 대한 기본 정의만 알고서, 나머지 합차공식과 배각공식을 혼자 유도해 냈다고 한다.
그리고 파인만은 수학책의 기호가 맘에 안들어 자기만의 수학기호를 중학교 때까지 사용하다가 고등학교때 어느날 친구에게 수학문제를 가르쳐주는데, 친구가 "이게 뭐야?" 라고묻길래 그때부터 표준기호를 써야겠다는 것을 깨 달고서 파인만의 기호는 포기해 버렸다. 고등학교 졸업반에 있을 때, 파인만은 New York University Math Championship 상을 탓다. 이런 애가 IQ 테스트에서 125점 밖에 맞지 않았다는 것은 믿어지질 않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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