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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우란의 신이학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풍우란 약력
철학사가로서의 풍우란
철학자로서의 풍우란
정원육서
신유가 여정
형이상학

본문내용

◎ 철학사가로서의 풍우란
1920년 그의 박사논문에 의거하여 다시 쓴 인생철학(人生哲學)이 주된 저작이었다. 동서양의 철학자들의 인생철학에 관한 사상을 구분하여 손도(損徒), 익도(益道), 중도(中道)의 세분류로 구분하였다. 손도는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여러가지 문제와 고뇌와 곤경은 인간의 행위가 야기한 것이기 때문에 욕구를 줄여야한다고 주장한다. 익도는 현재 당면한 문제는 문명이 충분히 발전하지 못한 결과이기에 욕구를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중도는 자연과 인위를 조화할 것을 주장한 것으로 풍우란 자신은 중도에 기울어져 있었다. 인생철학의 의의는 풍우란으로 하여금 철학사에 흥미를 주었다는 사실이다.
1927년 연경대학에서 중국철학사를 강의하면서 시작된 저작 작업의 산물로 중국철학사를 들수 있다. 1931년에 출판된 상권과 1934년에 출간된 하권으로 1930년 풍우란의 가장 중요한 학술성과이다.
하린이라는 인물이 1920년대에서 1940년에 이르는 기간동안 중국철학사 연구방면에서 가장 중요한 성과로 호적의 중국철학사대강과 풍우란의 중국철학사 그리고 탕용동의 양한위진남북조불교사 세가지라고 한 적이 있다. 호적과 풍우란의 공통점은 서양철학의 방법론을 활용하였다는 점이고 차이점은 전자는 옛것을 의심하는 의고(擬古)이고 후자는 옛것을 해석하는 것 즉, 석고(釋古)의 입장을 취했다.

참고 자료

현대신유학
중국철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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