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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학] 發汗에 對한 四象醫學的 考察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700원

소개글

논문요약과 저의 고찰에 대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1.서양의학적으로 본 發汗

2.<東醫寶鑑>에서 본 發汗

3.<東醫壽世保元>에서 본 發汗에 對한 四象醫學的 考察

4.<東醫壽世保元四象本草卷>에서 본 發汗에 對한 四象醫學的 考察

5.본 논문에 대한 평가와 고찰

본문내용

■본 논문에 대한 평가와 고찰
-> 전반적으로 각 體質別로 汗出에 따른 특성과 개요를 집어주는 좋은 논문이었던 걸로 판단한다. 그러나 부족했던 점 3가지를 다음과 같이 꼽아볼 수 있다.
① 일반적으로 少陰人의 경우 汗出은 질병이 더 심해지는 경로를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少陰人 泛論에서는 太陽病의 땀을 熱氣가 寒邪를 물리치는 땀이고, 陽明病에서는 寒邪가 熱氣에 침범하는 땀으로 나누었다. 少陰人의 汗出이 병을 물리치기 위한 청신호로도 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② “少陽人은 腎小하므로 陰虛에 의한 盜汗이 많이 나타날 것 같다.”라고 본 논문에서는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五臟六腑를 중심으로 辨證을 하는 기존 證治醫學의 관점을 四臟四腑를 중심으로 辨證을 하는 四象醫學에 투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證治醫學에서 이르는 腎과 四象醫學에서 이르는 腎은 다른 개념이다.
③ 太陽人의 汗出에 따른 양상의 서술이 부족했고, 단지 추측으로 일관한 면이 잘못되었다. “太陽人의 땀이 반드시 膂間 脊上에서 시작해야 한다. 太陽人의 땀은 전신에서 모두 땀이 나더라도 膂間 脊上에서 땀이 나지 않으면 危證이다.”라고 정확히 甲午本에 서술된 내용을 제시했어야지 개인의 추측으로 일관한 면은 잘못되었다.
■서양의학적으로 본 發汗
發汗은 체온조절과 노폐물 배설을 위한 방법으로 설명되고 있을 뿐이다. 인체는 끊임없이 에너지를 생성하고 있고 이의 수지균형을 맞추기 위해 체표를 통한 복사, 대류, 증발, 전도 등의 물리적인 기전을 동원하고 있으면 發汗은 이중 증발에 의한 조절기전의 하나로 볼 수 있다. 정상체온은 개인별 1도까지 차이가 나며, 하루 중의 변동폭 또한 1도에 이르며 감정적 흥분에 의해서도 38도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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