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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속에 일본어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잘못 쓴 일본말 찌꺼기
2. 일본말 표현

본문내용

영어나 한자를 모르면 국제로 세계로 가지 못하고, 생활도 뒤떨어진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우리 둘레엔 참으로 많다. 외국에 나간 사람들 말에 따르면, 외국어를 알면 알수록 오히려 한글이 뛰어났음을 실감하고 놀란다고 한다. 이민 간 지 오랜 사람들은 우리말에 자부심을 갖고, 거꾸로 한국을 찾는다. 외국어 특히 영어, 중국어, 일본어에 능통한 사람들은 한국어가 우리 값진 문화유산임을 잘 알고 있다. 일본 가나 문자가 301개, 중국 한자가 417개 소리만을 만들어 내고, 한글은 8,778개 소리를 표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미국 작가 펄벅은 ‘한글이 온 누리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뛰어난 글자’라며 세종 대왕을 한국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극찬했다. 이 나라에서는 우리글을 깨끗한 우리말로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렇다고 해서 노력도 하지 않는다. 누구나 다 그런데 하고 잘못 쓰는 것을 그대로 보아 넘길 뿐이다. 잘못을 바로 알리고 충고할 때 고맙게 받아들이는 마음씨를 가져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글이 바로 잡히고 말이 살아날 것이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일본식민문화가 남긴 찌꺼기말’, 김창규 지음, 국학자료원 2002
‘외래어 사용실태와 국민언어 순화방안’, 국어학회 1997
‘국어 순화 자료집’, 국립 국어 연구원, 1999
참고사이트
GBC 가우리 블로그 정보센터 http://cafe.naver.com/gaury.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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