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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2005년 예술의전당 대영박물관 한국전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예술의 전당 대영박물관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고...
전시된 시대별 유물들의 설명과 자료사진을 담았습니다.

목차

- Memo

- 고대 이집트와 수단
- 고대근동
- 그리스와 로마
-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 프린트와 드로잉
- 선사와 유렵
- 아시아

- 관람후기

본문내용

- 고대 이집트와 수단

= 이집트는 예부터 왜세의 침략이 없고 풍요로운 제국으로서 평민들에게서나 특히 지배층의 높은 계급 들에게서 잘 먹고 잘 살기, 죽어서도 잘 살기 등의 성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그래서 ‘미 라’같은 풍습이나 죽음의 길을 달래주는 벽화, 비석, 주문서 등등 의 유물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 고대 이집트와 수단의 공간에서는 비석이나 무덤 부조물 등이 대부분이다.

= 특히, 비석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고대 왕들의 비석뿐만아니라 일반 백성들의 가족기념비들을 볼 수 있는데, 이집트의 무덤에서 가족기념비는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

= 네쉬타넵타쉬르 의 死者의 書<사자의 서>
[ 죽은 사람이 저승에서 다시 살게 할 수 있는 주문을 모아 놓은 책
➯ 붉은색의 글씨가 주문의 제목-주제 이고,
검은색의 글씨가 주문의 내용.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음. ]

= 오른쪽의 사진은 이집트에서 처음 운반해나오던 일꾼들이 화를 입었고, 이어 이 유물을 구입한 미국인이 1912년 타이타닉호에 탔다가 배의 침몰로 목숨을 잃었다는 소문 등으로 유명한 “불행의 미라”이다.
서기 전 10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이 유물은 관만 남은 채 정작 내 부에 미라가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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