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D

슬른 열대를 통해 본 인류학의 일반적 이해

저작시기 2001.08 |등록일 2005.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서론.
*『슬픈 열대』요약*

2.본론
(1)문화 상대주의
(2)참여 관찰현지조사

3.결론
*나의 견해.*

본문내용

『문화적 상대주의는 한 문화가 다른 문화의 활동에 대해 “저속하다” 거나 “고상하다” 고 판단할 절대적인 기준이 없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각 문화는 자체의 활동에 대해서는 그런 판단을 내릴 수 있고 또 내려야 한다. 왜냐하면 한 문화의 구성원은 그 문화 안에서 관찰자일 뿐만 아니라 행위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바로 <슬픈 열대>의 저자인 레비스트로스가 한 말이다. 문화적 상대주의는 개인에 대해서나 또는 그 사회에 대해 “무규범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문화적 상대주의는 자기 집단과 다른 집단이나 사회를 다룰 때 판단을 보류할 것을 요구한다. 자신의 규범이나 자기 집단의 규범을 다른 개인이나 집단에 적용하기 전에 한번 더 숙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간의 문화차, 그 차의 근원, 그 결과에 대해 알고 나서 어떤 판단을 내리거나 행동을 취해야 한다. 심지어 그런 문화차에 관해 알고 난 후에도 외지의 관찰자는 타집단의 어떤 사고 방식들을 여전히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다. 만약 그 사람이 그 타문화 속에서 외국인 경영자나 개발원조 전문가와 같은 직책을 지니고 있다면, 그는 그 문화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싶어할 것이다. 식민지 시대의 예를 보면, 원주민이 아닌 외국인이 오히려 자기 사회가 아닌 다른 사회에서 절대권력을 휘두르며 자신들의 규칙을 그 사회에 강요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