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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포석-인사의 세계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5.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열심히 준비 하였습니다.

목차

1. 박태준 前 총리
2. 남덕우 前 총리
3. 김정태 국민은행장
4. 김성근 前 LG트윈스 감독
5. 방준혁 넷마블 사장
6. 영화감독 임권택
7.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
8. 서울대교수 김광웅

본문내용

-순리대로 일하면 승진하고 미래가 보장된다.

‘철강왕’으로 통하는 박태준(朴泰俊·76) 전 국무총리는 25간포철(현 포스코)을 이끌면서 한국을 세계 최고수준의 철강 생산국으로 끌어 올렸다. 1968년 불과 29명으로 출발했던 이 기업이 한국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그는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썼을까. 박전총리는‘순리대로 일하면 승진 하고 미래가 보장된다’는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이 자신의 인사 철학이었다고 소개했다. 직원들이 인사의 공정성을 불신하게 되면 당장은 버티지만 10년, 20년 뒤엔 기울어지고 만다 는 얘기다. 그의 또 다른 인사 특징은 ‘과정 충실주의’ 결과 보다는 동기와 과정의 순수성을 높이 샀다. 하지만 온정주의는 배격했다. 자질이 없고 회사에 대한 기여도가 낮은 사람은 가차없이 보직을 주지 않았다. 무보직 3개월이면 자동해임이다. 손에 피묻히기 싫다고 방임하다가는 다른 직원들의 의욕까지 깎는다는 것이 그의 신념이었다.

2. 남덕우 前 총리
-핵심파악과 설명능력, 추진력, 인화(人和)를 갖춰라.

▶남덕우 전 국무총리는
한국의 미시경제학과 화폐금융론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경제 학자이자 70년대 고도성장을 이끈 행정 관료다. 그에게는‘서 강학파의 리더’‘고도성장의 조형사(造形師)’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녔다. 1969년 10월부터 78년 12월까지 재무부장관과 경 제부총리를 내리 지냈고 80년대 이후에는 국무총리와 한국무 역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그가 중용한 인물들이 나중에 경제부 총리와 주요 경제장관직에 줄줄이 올라 한국 경제관료 인맥의 ‘대부(代父)로도 통한다.

참고 자료

인사행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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