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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복식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복장
인사법
삶의 모습

본문내용

이란의 차르샤프
회교여성들의 전신을 감춘 모습도 이란에 오면 좀 다른 모습을 띤다.
차르샤프라고 하는 것은 직경 5,6m의 큰 반원형 보자기 같은 것으로 그 직경의 끝의 중앙을 양손을 펼쳐서 잡아 뒤에서 머리로 쓰고 이마위에서 입술 밑까지 안면만을 보이고 전신을 감사 안에서 손으로 맞잡아 쥐는 착용방식을 하면, 발근까지 감추어져 버린다.
아가씨도, 할머니도 무지, 격자, 프린트지, 레이스지 등을 좋아하는 염색직물로 안면만을 내놓고 전신을 감싸고 거리를 걷고 있다. 감추려는 전신의 정력이 얼굴에 집중 한 것 같이 눈이 빛나며 요염한 표정으로까지 보이는 여성도 있다. 회교의 휴일인 금요일에는 사원에 가기위해 모두 검은 챠르샤프를 입어 가리는 까마귀의 행렬 같다. 최근에는 얼굴로부터 가슴을 드러내고 손도 드러내는 식으로 착용하는 여성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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