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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윤리에 관한 철학적 고찰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팀프로젝트입니다.

목차

1. 과연 인간만이 윤리적인가?

2. 왜 인간만이 윤리적인가?

3. 인간은 어느 방향으로 윤리적 결단을 해야 하는가?
1) 쾌락주의
2) 자연주의
3) 직관주의
4) 이성주의

본문내용

3. 인간은 어느 방향으로 윤리적 결단을 해야 하는가?
이 물음은 곧 인간이 자신의 무제약적 욕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인간의 무제약적 욕구를 실현하기 위한 행동 결단의 기준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1) 쾌락주의
윤리적 결단의 최고 기준을 쾌락에서 찾는다. 쾌락주의자들은 행위의 선함은 오직 그것이 가져다 줄 쾌락의 양에 의존한다고 믿는다. 쾌락은 선이고 고통은 악이다.
(1) 개인적 쾌락주의
에피쿠로스 “쾌락이란 축복 받은 인생의 알파요, 오메가다. 그것은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이요, 좋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은 온갖 선택과 온갖 혐오의 출발점이다.”
쾌락주의자는 각 개인이 의미 있는 삶을 성취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들의 삶에 의미를 주는 것이 무엇이냐에 대해 관심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들의 행위는 오로지 개인으로서의 우리들에게 쾌락을 줄 수 있는 것에 의하여 인도받아야 한다. 각자는 타인이 무엇에서 쾌락을 얻는가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단지 내게 쾌락을 주는 것이 곧 선이다.
→이기적 행복추구를지지: 자기 자신의 행복을 위한 수단으로서 타인을 고려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람에게 타인의 행복을 고려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부정한다.
개인적 쾌락주의자가 타인을 위해 봉사할 때, 그는 타인을 행복하게 만들기 때문에 그 일을 한다. 궁극적 목적은 항상 자기 자신의 개인적 쾌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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