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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을까?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딱입니다요 ㅋㅋㅋㅋ

목차

1.머리말

2.종교 다원주의 시대 속의 기독교

3.다른 종교도 절대자를 향하고 있지 않는가

4.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5.오늘의 말씀, 오늘의 기도, 토의과제

본문내용

‘종교 다원주의’란 말은 어떤 특정 종교에 의해 진리가 주장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가 다양하게 공존하는 시대임으로 모든 종교들의 가치들을 인정하는 가치 중립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전통적인 기독교가 자신의 종교만이 유일한 것이며, 성경에서 주장하는 그리스도가 유일하다는 주장은 너무 배타적이며 시대에 맞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종교다원주의 시대에는 기독교의 배타적인 모습을 버리고 다른 종교와의 공존과 더불어 다른 종교에는 부분적인 구원의 진리나 또는 구원으로 가는 길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힌두교인은 더 좋은 힌두교인으로, 불교인은 더 좋은 불교인이 되게 하는 것이 전도라는 것입니다. 폴 F. 니터는 종교 다원주의의 근거에 대해서 3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모든 종교가 상대적이라는 주장입니다.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 보다 더 낫다고 말할 수는 없다”라는 신념인데 이것은 오늘날 세계속에 있는 종교들의 다양성에 대한 가장 널리 퍼져있고 깊이 뿌리 박혀 있는 태도들 중의 하나입니다. 둘째,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주장입니다. “깊이에서 보면, 모든 종교는 동일하며, 길은 다르더라도 동일한 목표를 지향한다.”는 신념인데 이러한 관점은 특별히 사랑의 신인 한 분 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셋째, 모든 종교는 공동의 심리적 기원을 갖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모든 종교들은 각 개인에게 공통으로 존재하는 심리학적 과정에 기인되는 것입니다. 다원화된 상황에서 종교 다원주의가 주장하는 다른 종교의 공존, 그리고 그것과 더불어 다른 종교의 진리에 대한 주장들이 합리적이고 인간적이고 타당성도 있습니다. 전통적인 기독교의 다른 종교에 대해 취한 태도나 선교 현장에서 기독교 문화의 잘못된 인식에서 빚은 잘못들은 분명히 개선되어져야 하고 수정되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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