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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해석] When push comes to shove(중국의 반일시위 관련기사 번역)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고급영문해석 과목 수강하면서 제출했던 페이퍼입니다. 점수도 잘 받았구요.
중국의 반일시위 관련 기사를 번역한 겁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목차

1. 기사 원문(타임지 아시아판)

2. 해석

본문내용

상하이에서 마케팅담당 이사로 재직 중인 29살 Xu Jin은 휴대폰의 신호음이 그녀를 깨울 때 까지 잠들어 있었다. 그것은 그녀의 상관으로부터의 문자 메시지였는데, 그녀가 5월 1일부터 6월 1일 사이에 일본 제품에 대해 매입을 거부하도록 재촉하여, 일본이 전시의 비인도적인 기록들에 대해 완전하게 속죄하기를 거부한 것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서였다. 그녀의 아파트는 일본 제품으로 채워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Xu는 그녀의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50명의 사람들에게 그 메시지를 보냈다. “나는 일본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차 세계대전에 대한 그들 정부의 태도 때문입니다.” Xu가 말했다. “나는 민족주의자는 아니지만, 모든 이가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도 또한 동참합니다.” 성난 중국인들이 하나, 둘 반일본 거리시위에 참여하면서 비슷한 의견들이 지난주에 휴대폰과 온라인 통신망을 통해 날아다녔다. “이기적인 일본인들에게 던질 오래된 감자와 썩은 달걀을 가져오세요.” 상하이의 일본 영사관으로 가는 길을 설명한 지도와 함께, 어느 이메일 메시지에 적혀있는 말이다. “일장기와 고이즈미[일본 총리 준이치로]의 사진을 태울 때” 또 다른 메시지가 조언하기를, “옷에 불이 붙지 않도록 조심하세요.”지금, 모든 이는 불붙기 쉬운 물질 근처에서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불길들은 통제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지난 토요일 상하이에서의 일본에 대항하는 엄청난 행진 이후에, 아시아를 이끄는 두 강국 사이의 관계는 몇 년간 최악의 양상으로 나빠졌다. 일본의 기업 공동체─대 중국 무역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경제를 보호하기 위한─가 건설적인 대화를 요청함과 동시에, 일본의 관리들은 중국 본토에서의 시위를 중지시켜줄 것을 요구했다. 지난 수요일에, 일본의 경제산업성은, 중국 측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동중국해 수역 내의, 천연가스를 위한 일본기업의 시험굴착 시도를 수락했다.

참고 자료

http://www.time.com/time/asia/covers/501060425/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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