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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분석] 슈렉 - 루키즘을 벗어 났을까?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대학 리포터입니다. 영상물을 가지고 한가지 이론(철학)을 결부시켜 재해석한 자료입니다. 재미있는 내용에 쉬운 진행때문에 A+을 받은 과제입니다. ^^

목차

1. 들어가는 말

2. 슈렉의 설명과 그 평가

3. 정말 그럴까?

4. 나오며

본문내용

<슈렉>은 전형적인 ‘루키즘1)’과 ‘나르시즘2)’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인다. 우리는 여기에서 스스로도 알 수 없는 탄식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들은 얼마나 잘못된 감정과 지식 속에서 살아왔는가를! 영화속 주인공을 꼭 잘생기고 어여쁘며 정의로운 존재들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은 대체 무엇 때문이었는지? 우리들은 스스로의 의문속에 빠져들게 된다. 이렇듯 <슈렉>의 못생긴 주인공의 등장으로써 우리들은 알게된다. 나 자신도 모르게 ‘루키즘’에 사로 잡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여기서 새로운 의문을 지울 수 없다. 정말 영화 <슈렉>은 ‘루키즘’을 비롯한 여러 잘못된 인식들을 올바르게 깨뜨려 없애 버린 것일까?
결국 <슈렉>의 마지막 장면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루키즘’과 ‘나르시즘’을 벗어났다고 평가받는 영화 <슈렉>조차 사실 ‘루키즘’과 ‘나르시즘’이라는 삐둘어진 문화적 코드에서 결국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슈렉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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