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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자아정체감 그리고 나 자신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자아개념과 자아정체감
2)자아 정체감 형성이 중요한 이유
3)자아정체감 위기

3. 결론
1) 나의 보고

본문내용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은 한 대의 배밖에 없는 섬에서 뭍으로 나가야 하는데 항구로 나와 보니 배는 떠나고 있는 상태일 때의 이야기인데 무소유를 읽기 전 까지는 놓쳤다고 생각할 나였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내가 너무 일찍 나왔구나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하였다. 즉, 법정스님의 말씀은 지금 떠나는 배가 아닌 그 다음 배를 타고자 하였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또 다른 발상의 전환에 대한 이야기는 ‘아름다운 장미에 가시가 돋쳤다고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지만 그러한 가시에서 그토록 아름다운 장미가 피었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고맙다.’는 내용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초반 부분의 내용이 나를 사로잡았고 그래서 나름대로 노트에 정리에 보았던 기억이 난다.
앞에서 다섯 권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다. 앞서 말했듯이 우선은 과거의 나를 알아보고자 읽었던 책들을 뒤적인 것이다. 나는 이 다섯 권의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였고 과학을 너무나도 좋아하게 되었으며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고 또한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의 발상의 전환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정도의 성과라면 이 다섯 권의 책은 내 인생에 커다란 자극제의 역할을 잘 해냈다고 볼 수 있다.서두를 이렇게 시작한 이유는 역시 접근이 어려웠던 자아정체감에 대한 고정관념을 없애고 싶었기 때문이다. 과거를 돌아보는 것은 언제고 중요한 일이다. 이렇게 한 번 과거를 되새겨 보면서 내가 얻은 것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독서의 중요함을 몸소 체험하였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조금 어려운 이론적인 내용을 다루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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