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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복식사] 르네상스복식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르네상스 시대의 개관 및 복식

2. 르네상스 시대의 여성복
2-1 로브(Robe)
2-2. 러프(Ruff)
2-3 코트(Coat)

3. 르네상스 시대의 남성복
3-1.셔츠(Shirts)
3-2. 더블릿( doublet, pourpoint)
3-3. 바지
3-4. 외투

4. 엘리자베스비교

본문내용

* 초기의 까운 *
목둘레는 스퀘어 네크라인 이나 라운드 넥 으로 깊이 파여있고 옆선이나 앞중심 이 트임이 있는 것이 있고 대부분 뒷중심 에서 끈으로 여미게 되어있다. 윗길과 스커트는 16세기에 와서 분리해서 재단하여 투피스형태로 하거나 허리선에서 스커트를 주름 잡아 붙여서 원피스드레스 형태로 만들었다. 많이 드러나는 목과 가슴 윗부분은 목걸이와 펜던트를 하거나 얇은 린넨, 공단으로 가리개(partlet)를 하였는데 처음에는 가리개나 슈미즈의 목둘레를 끈으로 오므려서 잔주름이 지게 하였고 1510년대에는 프릴 칼라를 다는 것 은 프랑스에서 유행되었다. 소매는 어깨에서 손목까지 꼭 맞는것, 어깨에 퍼프가 있는것, 진동둘레는 맞고 손목으로 갈수록 통이 넓어지고 소매끝을 겉으로 접어서 안감이나 털로 안을 댄 것이 넓적한 커프스처럼 보이는 것 등이 있었다. 16세기초에는 스커트 부분이 넓고 길어서 자락을 위로 글어 올려 거들이나 브로치로 고정시켜서 입기도 하였다. 스커트의 앞 중심이 A형으로 벌어져서 속에 입은 페티코트가 보이는 까운 에는 거들을 하여 앞 중심에 길게 늘어뜨렸다.

4. 엘리자베스
여자 복식의 대표적인 의상으로 먼저 리넨으로 만든 슈미즈를 입고 코르셋과 페티코트 위에 소매를 부풀리고 목선을 가슴 깊이 내려파 데콜레트된 로브를 착용했다. 또 여성미를 과장되게 나타내기 위해 목둘레선을 가슴 깊이 파고 허리를 가늘게 조이고 스커트를 부풀려 둔부를 강조함으로써 인체미를 인위적으로 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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