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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총과 출토품, 돌무지덧널무덤] ◈ 천마총과 돌무지덧널무덤 ◈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천마총에 답사 가시는 분들이나, 돌무지 덧널무덤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참고가 되실거예요~
답사 자료집에 실으면 좋습니다.
각 출토품마다 사진자료가 있으며 편집이 깔끔합니다 ^^*

목차

1. 천마총 [天馬塚]

2. 천마총 출토품
(1) 천마도장니(天馬圖障泥)
(2) 천마총금관(天馬塚金冠)
(3) 천마총 금모(天馬塚金帽)
(4) 천마총 접형금관식(天馬塚蝶形金冠飾)
(5) 천마총 경식(天馬塚頸飾)
(6) 천마총 과대 요패 (天馬塚)

3. 돌무지덧널무덤 [積石木槨墳(적석목곽분)]

본문내용

지금까지 돌무지덧널무덤의 기원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전파론적인 입장에서는 북방 기마민족의 이동으로 완성된 형태가 출현했다는 것인데, 시베리아의 쿠르간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을 상정한다. 반면, 자체 발생설은 나무덧널무덤의 전통 위에서 돌무지무덤의 영향을 받아 성립했다는 것인데, 이에는 청동기시대 고인돌의 돌무지가 결합된 것으로 보는 입장과 고구려 돌무지무덤의 돌무지 개념을 채용한 것으로 보는 입장이 있다.
그러나 대체로 경주에서 봉토 내부에 돌무지를 씌운 것은 무덤이 언덕위무덤[丘上墓]에서 평지무덤으로 되고, 또 소형무덤에서 대형무덤으로 되면서, 한편으로는 나무덧널을 보존연장하고, 한편으로는 봉토의 거대화를 위해 고인돌과 같은 돌무지 전통을 새로 채용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돌무지덧널무덤은 완성된 형태로 갑자기 출현한 것이 아니라 몇 단계의 발전과정을 거쳐 대형화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시기는 대부분 5세기 후반기에 집중되며, 4세기 후반~5세기 전반의 돌무지덧널무덤은 발생기의 모습을 지니고 있어 몇 단계의 발전과정을 거쳐 경주 황남대총과 같은 대형분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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