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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상] 군주론을 읽고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6.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마키아 밸리의 군주론을 읽고나서 비판과 평론과 현한국의 문제점 비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런데 마키아가 “군주론” 이라는 군주정을 옹호하는 책을 집필하였는데 혹 자국민<프랑스>들이 군주정을 지지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 때문에 이에 따른 파장을 막기위한 프랑스 공화정에 하나의 정치적 술책이 아닐까?
이제 관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군주론”은 군주가 보는 관점<즉 내가 군주>, 신민들이 보는 관점<내가 신민>과 마키아 <내가 마키아>가 되어보는 관점들로 간략하게 나누어 본다.
1.군주가 보는 “군주론”
국가의 군주라면 “군주론” 에서 언급하고 강조한 내용<사악함은 배제>은 알고있다라고 가정해 생각해 본다면 정말 더할 나위 없는 군주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모른다면 “군주론”에서 언급을 했듯이 어리석고 패망의 길로 몰고 가는 군주뿐이 안 된다. 그러니 군주가 그를 불러 준다는 이론은 성립 하지 못한다. 내가 후자의 군주라면 가차없이 그를 잡아 쳤을 것이고 전자에 군주라면 이 군주론은 읽을 필요조차 없다고 본다.
그리고 군주론 한 부분을 발췌 해서 본다면 “강력한 도움을 준 자는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라고 명기 되어있다.
즉 “타인을 강하게 하는 자는 자멸을 자초할 뿐이다” 라고 마키아는 논하고 있지만 정작 그 자신은 이러한 이론에 타당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안 했을 것 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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