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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 시인 신진의 녹색시의 개념과 분류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6.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시인 '신진'선생의 시집<녹색엽서>에 실린 시를 신진선생의 이론에 따라서 능동적으로 분류해 보았다.
이론과 분류 실제 예시가 실려있다.

목차

1. 녹색시의 개념·유형
1) 녹색시의 유형
2) 녹색시의 구체적 범주의 유형

2. ‘신진’선생의 「녹색엽서」에 나타난 각 유형별 분류
- 고백적 형식 : 강·땅파기외
- 대비적 형식 : 백로, 알아듣기 힘이 드네, 바다 물밑을 가며외
- 비유적 형식 : 갈매기외
- 신화적 형식
-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룸 : 나무를 심으며외
- 자연에게 배움을 얻음 : 산에서 아들에게외
- 아름다운 자연을 그림 : 산에는 집이 있네외

3. 마치며....

본문내용

자연의 파괴와 환경오염으로부터 자연생태계 또는 인간의 환경을 가급적 원래의 상태로 복원하고자 하는 내용의 시이다. "녹색시"란 명칭은 생태시, 환경시 등의 용어로 대체되어도 무방하다.
자연환경을 파멸시키는 가장 틈 요인은 과다한 개발과 공업화이다.
이제 자연은 원래의 자연이 갖던 먹이사슬도 잃고, 스스로의 정화, 재생 능력도 잃었다. 인류를 포함한 자연의 생태계가 이제 그 유기적이고 상호연대적인 질서를 벗어나 상호파괴적인 단계에 이르고 말았다. 이는 인간의 자만과 탐욕이 오랫동안 자연을 인류와는 무고나한 사물로 취급하여 그것들을 이용하기에만 급급함으로써 자초한 결과인 셈이다.
자연의 파괴지구의 파멸로부터 인류를 구할 길을 모색하는 시가 녹색시, 환경시, 생태시인 셈이다.
동양의 정신은 원래 반문명적, 자연친화적 맥락을 이어왔다. 특히 노장의 철학은 중국의 정통철학이라 할 유학이 갖는 인위적 논리와 명분마저 거부하고 무위자연, 물아일체로의 복면, 즉 모든 만물의 본체인 도로 돌아갈 것을 호소한다. 도란 만물의 근원이다.

참고 자료

<녹색엽서> 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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