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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기능학] 운동역학 레포트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6.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투포환(Shot Put)
2. 투원반(Discus Throw)
3. 장대높이뛰기(Pole Vault)

본문내용

3. 장대높이뛰기(Pole Vault)
장대높이뛰기의 기원 고대 양치기 소년들이 방목장에서 지팡이를 사용하여 울타리나 장애물 등을 뛰어 넘은 것으로 유래하였다고 하지만 기록으로 남아 있는 자료에는 1795년 구츠무츠가 봉을 사용하여 1m 30cm 정도 뛰어 넘은 것을 일종의 경기로 일반에 소개함으로써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유럽 ․ 미국으로 널리 전파되어 1867년 스코틀랜드대회에서 처음으로 경기종목으로 채택되어 캐나다의 렛셀선수가 2m 80cm를 뛰었다.
장대높이뛰기는 장대의 재질의 개량에 따라 기술과 기록이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다는 데, 처음에는 힉꼬리 라는 나무의 장대를 사용하다가 끊어질 위험이 있어 1890년에는 대나무 재질의 장대가 사용되기 시작했다. 1950년에 이르러 대나무 장대를 구하기가 어렵고 구부러질 위험이 있어 스웨덴 제의 스틸 폴(steel pole)이 보급되기 시작했다. 이어 1960년에 두랄루민 장대, 1961년에는 글라스 화이버 폴(Glass Fiber Pole)이 사용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1994년부터 여자 경기가 실시된다.
장대높이뛰기는 상하체의 균형 있는 발달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팔이 길고 다리도 길고 강해야 하며 발구름이 끝나면 장대를 손과 팔을 사용해서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장대높이뛰기는 달리는 스피드와 순발력, 근력, 조정력 그리고 유연성과 신경과 근육의 협응이 잘 되어야 하는 육상경기 종목의 종합이라 할 수 있다. 여자 경기도 곧 실시될 예정이다.
수평방향의 스피드와 장대가 수직으로 세워질 때의 상승 스피드와 몸의 중심을 손잡이 위로 끌어올리는 능력으로 기록이 평가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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