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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과 매너] 나의 매너 척도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6.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나의 매너를 진단

본문내용

나와 친구들은 평소에 자주 싸우지 않는다. 서로 마음의 상처나 서운한 점이 있을 땐 그때그때 말하고 서로 잘못 된 점이나 장점 등을 말해주고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곤 한다. 얼마 전 에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단점과 장점을 말해주는 시간을 가진 적이 있다. 친구들이 나에 대해 얘기하길 나의 단점은 내 주장에 대해 우긴다는 점. 내 뜻이 있으면 절대 굽히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친구들이 말해주는 나의 장점은 그렇게 우기기는 하지만 남에게 절대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는 다고 말해주었다. 평소에 나에 대해 내가 생각하길 나는 매우 이기적인 아이, 친구들에게 상처를 많이 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친구들의 말을 듣고 나니 조금은 안심이 되었고 나에게도 그런 장점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면 어느 누구에게나 그 사람에게 되도록 이면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혹시나 내가 이 말을 하면 상대방이 상처를 입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먼저 생각하고 행동한다.

매너..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삶의 방식이라 생각된다. 아무리 서로가 잘났던들 서로가 서로를 위하지 않고 자신만이 잘났다는 생각을 가지고 산다면 이 사회는 쓰레기 소굴과 같은 곳이 되고 말 것 이다.
내가 너를 이해하는 사회 네가 나를 이해하는사회...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 대한 예의와 사랑을 갖추 었을 때 비로소 아름다운 사회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나만을 생각하기보다 함께 사는 공동체 안에서 매너라는 두 글자를 모든 사람들이 항상 생각하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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