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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회] 일진회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정부,민관합동 학교폭력대책단 운영…관련 8개부처와 피해학생 학부모 대표 등 참여

30일 MBC 특집 ‘폭력없는 학교’

학교폭력 어떻게 풀까 (1)

■ 가해학생들의 ‘일진회 가담’ 심리
●“내앞에서 기니 기분이 좋았다”
●시험 망쳐도 야단 안치던 엄마보다 일진회 친구들이 더 좋아
●내가 힘들어 상대방 기분은 배려 못해
●사업까지 그만두고 찾으러 다닌 아버지 덕에 수렁 벗어나
■ 전문가 진단과 해법
학교폭력 어떻게 풀까 (2)
■ 가해학생 지원 프로그램 사례
●자신을 소중히 여기게 해주는 전문 상담
●‘방과 후 대안학급’운영… 인성·감성 교육
■ 선진국 사례
■ 문제학생 선도 앞장 日 미즈타니 교사

본문내용

■ 가해학생 지원 프로그램 사례
문제행동을 일으킨 학생들을 위한 ‘가해자 지원 프로그램’은 국내에도 개발되어 있다. 하지만, 재정과 인력 부족 등 현실적인 한계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같은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가해학생들을 치유하는 현장을 찾았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게 해주는 전문 상담
“그 아이를 밖으로 불러내는 것 말고 다른 해결책은 없었을까?다른 방법을 썼다면 너희들은 지금 이곳에 오지 않아도 됐을 텐데.”
지난해 서울 서초구 구립방배유스센터 상담팀을 찾은 A중학교 2학년 남녀학생 6명은 친구들에게 악의적인 소문을 내고다니던 같은 반 여학생을 뒷마당으로 불러내 집단폭행했다. 경찰은 이들이 사전에 조직을 이루지 않았고 우발적인 행동이었다는 점에서 처벌하지 않고 상담을 의뢰한 것.
‘치료’는 자신들이 저지른 폭력행위의 의미를 제대로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됐다. 상담원이 “너희들의 행동으로 피해자 친구는 어떤 상처를 입었을까, 또 너희들은 어떻게 됐니?”라는 질문을 던졌다. 아이들은 “친구가 잘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해결방법으로 폭력을 쓴 것도 잘못됐다.”면서 “친구들이 우리를 ‘폭력6인방’이라고 부르며 피해다니고, 선생님도 ‘실망했다.’고 해 속이 상했다.”고 털어놨다.

참고 자료

에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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