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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 기업간 현금결제 제도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07 워드파일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어음거래 축소를 위한 기업간 현금결제제도에 관한 글 입니다.

목차

1. 서론
2. 구매전용카드
3. 구매자금대출
4. 전자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5. 결제수단별 비교

본문내용

기존에는 상거래채권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것이 어려웠다. 어음 소지인 즉, 판매자 의 신용도를 보고 설정한 할인어음 한도내에서 어음을 담보로한 대출이 가능하였다. 이는 엄밀하게 상거래 채권을 할인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또한 원청업체 (대기업) 어음을 가지고 있는 1차 판매업체는 사채시장, 은행에서 할인이 용이하였으나 2차, 3차 등 계속되는 하도급의 아래단계에 있는 업체는 어음할인이 수월하지 않았다. 그래서 자금이 필요한 하도급 업체는 사채시장에서 많은 할인료를 떼고 할인을 하였다. 이렇듯 현실적으로 기업간 거래에는 수십 차례의 하도급 사슬이 존재한다. 따라서 최초 대금결제라인이 어려워지면 그 경색이 연결되어 흔들리게 된다. 소위 연쇄도산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외환위기시 이런 연쇄부도의 이유를 어음제도에서 찾아 어음제도를 없애려는 법안이 제출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학자들은 연쇄도산의 이유는 그 기업의 자금경색에서 찾아야지 어음제도에서 찾으면 안 된다고 하여 반대하였다. 결국 신용창출이라는 어음제도의 순기능을 무시할 수 없어 어음제도 폐지는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나 버렸다. 중소기업에게 어음제도는 필요악이다. 대기업에 납품하는 협력업체가 사슬처럼 얽혀있는 한국적 현실에서는 어음으로 인한 연쇄도산이 심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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