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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현대미술의 이해-보이는 세계에서 안 보이는 세계로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현대미술의 이해

목차

없음

본문내용

1880년대 이후 후기인상파 화가들은 물리적 과학이 지배적이었던 그 시대에 실증주의의 주장을 인간의 정신적 가치에 새로운 긍정적 태도를 보여주었다. 정서의 원천인 내부적인 힘이 모든 인간적 표현의 중심이 된다는 상징주의의 기본태도에 근거해 대상을 향한 감각이나 인지에 의해 나타나는 사실적 표현이 아닌 암시적 표현에 중점을 두었다.
이것은 소재의 선택이나 대상의 정확한 묘사보다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하고 그것은 내부에서 찾아지는 것이라는 이념이다. 다시 말해 현실성보다 이념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작품을 표현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실제의 물질에서는 얻지 못하는 것을 사람의 혼이 담긴 내적감정이 화가와 시인의 상상력으로 표현된다는 것이다.
회화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세계를 재현하는 것만이 아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내면 의 세계, 혼의 역할에 까지 탐구적인 눈을 돌려야 한다는 데에 그 본질적인 역할이 있다는 것이 상징주의인데 가시적인 세계 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이념의 감각적인 형태에 의상을 갖추어 주는 것이 그 본질이다.
여기에 비추어 예술작품을 할 때 임해야 할 작가의 마음가짐 이란,
자기만의 세계를 가지고 그것을 표현하는데 있어 자신의 혼과 내면세계를 감각적인 형태에 반영하여 회화의 유일한 이상인 이념표현에 발맞추고 그 이념을 형태의 기호로 표현하는 상징적인 작품을 일반적인 이해를 위한 방법에 따라 종합적으로 나타내며
사물을 객관적 사물로 보지 않으며 주관으로 지각된 관념의 기호로서 보기 때문에 주관적이어야 한다. 그러하면 그 세계에 한 발작 더 다가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참고 자료

현대미술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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