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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독후감]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6.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에 막상 경영에 대한 책을 읽고 감상문을 제출하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앞이 깜깜했다. 솔직히 경영에 대한 책을 읽어본 적도 없었을 뿐만이 아니라, 전문 서적은 내용이 어려워서 내용파악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레포트는 써야했기 때문에, 무작정 친구와 학교 도서관에 책을 대출하러 갔다.경영에 관련된 책들이 배치된 곳에 가서 책을 둘러보던 나는, 방대한 경영도서들의 양에 한번 놀라고, 경영관련 책들이 내가 생각했던, 아주 어렵고 접하기 힘든 책들이 아니었다는 점에 두 번 놀랐다.정말 처음에는 경영학전공 도서를 읽고 레포트를 써야할 줄 알고 엄청 고민하고 있었는데, 도서관에 와서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내용과 어렵다기보다는, 재밌을 것 같은 책들도 많이 있어서 그 많은 책들 중에 무슨 책을 골라서 읽고 레포트를 써야할지 더 고민이 되었다. 많은 책들을 둘러보던 중, 두 권의 책이 내 눈에 들어왔다. 한 권은 ‘아침형 인간’ 이고, 다른 한 권은 ‘일 잘 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이었다. ‘아침형 인간’ 은 베스트셀러라서 제목은 낯설지 않은 책이었지만, 그 책의 내용까지 알고 있지는 않아서, 호기심이 생기는 책이어서 눈에 들어왔고,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은 작가도 내용도 낯선 책이었지만,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다.사실 나는 책을 그다지 많이 읽는 편이 아니다. 고등학교 때는 수능공부를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책을 많이 읽지 못했지만, 대학에 와서는 어떤 주제 어떤 내용의 책이든 많이 읽으리라 다짐했었다. 하지만 막상 대학에 들어오고 나니 뜻대로 되지 않았다.그래서 나는 작가들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고, 책에 대해 자세히 할지도 못하기 때문에, 책을 고를 때는 책의 제목을 보고 읽을 책을 고르곤 한다. 하지만 이 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그럴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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