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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한국의 음식 부자들을 읽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목차

1. 들어가면서

2. 책의내용

3. 나의생각.아쉬운점

본문내용

이 책은 한상복 작가의 한국의 부자들 같은 음식 부자에 관한 내용으로, 사업을 한다면 적용할 점이 많았다. 지은이가 이화프론티어라고 해서 외국 책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이화여대 창업컨설팅 동아리라는 점에서 다시 한 번 놀랐다. 땀과 열정으로 부자가 된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고,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서 인터뷰도 아직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여대생들의 눈으로 직접 취재하도록 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단지 맛집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려니 하고 읽었는데 사실을 창업, 경영에 대한 많은 지식들로 가득 차 있었다. 구성을 살펴보면 성공한 음식점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성공하기 까지 겪었던 여러 과정이 쓰여 있고 그것들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뒤따라져있다.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 다음, 그에 대한 설명을 읽으니 이해하기도 쉽고 우리 주변에 있는 음식점들이라 좀 더 가깝게 느껴졌다.내가 창업을 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직장생활을 하는 것 보다는 장사를 하는 편이 돈이 더 많이 벌 수 있겠다는 막연한 생각 때문 이였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49명의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했다. 돈을 벌기 위해 음식점을 한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음식점을 하다 보니 어느새 부자가 되어 있더라고……. 언젠가 음식점을 해보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현재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잘 되는 집의 서비스로부터 반찬 하나 놓은 노하우까지, 막연하지만 부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진정한 부자의 마음 자세로부터 그것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실제적으로 그려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땀 흘려 벌었기에 더욱 아름다운 성공모델들을 보면서 장사를 쉽게 생각해서만은 안 된다고 다시 한 번 느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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