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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dy or the Tiger?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타와 해석이 함께 있습니다...

모자익 4과

목차

없음

본문내용

In the very olden time, there lived a semibarbaric king, who was a man of exuberant fancy and of an authority so irresistible that, at his will, he turned his varied fancies into facts. He was greatly given to self-communing, and when he and himself agreed upon anything, the thing was done. When everything moved smoothly, his nature was bland and genial; but whenever there was a little hitch, he was blander and more genial still, for nothing pleased him so much as to make the crooked straight, and crush down uneven places.
옛날에 야만적인 왕이 살았었다. 그 왕은 매우 공상적 이였으며 권위적 이였으며 여러 공상들을 실현해 보려하였다. 왕은 자아성찰을 좋아하였으며 그 공상들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승인하였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돌아갈 때는 그의 성격은 다정하고 부드러웠다. 그러나 항상 그렇지는 않았다. 그 에게는 구부러진 것을 펴고 울퉁불퉁한 장소를 평평하게 하는 일은 무엇보다 즐거운 일이었다. 그리고 그때는 더욱더 다정하고 부드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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