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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쿠바혁명과 카스트로를 읽고(리우스 저)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마니마니 받아가시고 마니마니 도움되시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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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실은 멕시코와 중미 사회와 문화를 처음 수강 신청 했을때, 그 지역에 대한 기초 지식이 거의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리고 이번학기에는 유럽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기에 우리 학교의 특성상 관심 있는 유럽의 과목을 충분히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 유럽 지역은 문화와 유행을 선도하며, 언제나 역사의 중심부에 잘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메리카 대륙중에서도 캐나다와 미국이란 거대한 나라들에 가려져서 대륙의 남쪽에 있는 나라들에 관해서는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한때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나라들, 그래서 스페인어를 쓰며 커피원산지로 유명한곳. 마야문명과 아즈텍 문명이라는 고대문명이 크게 일어난던 곳이며, 특히 멕시코에 대한 이미지는 더운 날씨에 검게 그을린 원주민이 밀짚모자를 쓰고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많이 뒤쳐진, 그야말로 제 3세계라는 표현이 딱 어울릴 이미지의 나라로 나의 인식 속에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수업을 들을수록 원주민들이 평화롭게 살던때부터 콜럼버스가 이 대륙을 유럽에 알리고 식민지 시대를 거쳐 현대까지 중남미는 고유의 역사, 문화, 전통과 자연이 살아 숨쉬는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작년에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의 강의를 들었을때도 처음에 내가 가지고 있던 이들 나라와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크게 잘못된 것임을 깨달은 바 있는데, 이번에도 여지 없이 중남미는 내 머릿속의 편견을 깨고 나에게 커다란 의미로 다가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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