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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여성근로자에 대한 불평등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8명이 쓴 논문형 레포트입니다.
점수 잘 받았습니다.
후회 안합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여성의 경제활동
1.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2. 여성 스스로의 경제활동 참여에 대한 태도
3. 여성의 직업선택 요인

Ⅲ 여성의 경제활동에서의 불평등 요인
1. 고용 및 임금에서의 불평등
2. 여성의 직무성격과 승진ㆍ퇴직에 대한 차별
3. 여성의 경제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

Ⅳ. 여성 노동자를 위한 법 규정 및 서비스와 문제점
1. 여성 노동자를 위한 법 규정
2. 여성 노동자를 위한 서비스
3. 법 규정 및 서비스의 문제점

Ⅴ 개선되어야할 점
1. 의식의 개혁
2. 노조활동의 보장
3. 남녀근로자의 평등보장
4. 여성고용평등정책의 확대
5. 근로여성의 육아정책 개선방향

Ⅵ 결론

본문내용

1960년대 이후 여성근로자는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및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신발, 의류 등의 경공업이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이끌던 시대에 여성근로자는 수출산업의 핵심적인 인력으로 공헌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여성노동은 남성노동의 부수적인 것으로 간주되었다. 급속한 도시화에 따라 이농현상이 두드러지고 실업률이 3%를 넘던 1980년대 중반까지 우리나라는 인력과잉 상태이었고, 따라서 여성인력의 활용이나 양성에 관한 인식이나 정책도 뚜렷하지 않았다. 그러나 1980년대 말 급속한 경제성장의 결과, 인력난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는 방안의 하나로 여성 유휴인력의 활용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하였다. 이 때의 여성인력활용이란 인력부족 현상을 겪는 제조업이나 일부 서비스업에 종사할 저숙련ㆍ저생산성ㆍ저임금 인력의 충원과 양성이 주를 이루었고, 고숙련ㆍ고생산성ㆍ고임금 직업분야에서 여성의 취업기회는 매우 제한적이었다.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주요 특징의 하나는 직업의 성 분리 구조이다. 남성은 고생산성ㆍ고임금ㆍ고용안정의 직업계단 상층부를 차지하고 있고, 여성은 저생산성ㆍ저임금ㆍ고용불안의 하층부에 머물러 있다. 이러한 직업의 성 분리 구조는 노동시장에서 성별 임금격차와 직종분리 현상으로 나타나며, 남성에게 경제적 안전망을 제공한다. 즉 남성의 능력이 여성보다 뒤떨어져도 남성은 상대적으로 쉽게 고생산성ㆍ고임금ㆍ고용안정의 직업에 취업할 수 있는 일종의 안전망을 가지는 것이다(금재호외, 2000). 그러나 이러한 경제구조가 현대는 많이 바뀌어가고 있다. 여성의 교육수준이 상승되고, 저출산과 더불어 가정의 환경구조가 바뀌면서 현대의 여성도 고생산성ㆍ고임금ㆍ고용안정의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 기존에 남성이 가지고 있었던 직업이 여성인력의 증가와 수준의 상승으로 설 자리를 잃게 되었고, 여성의 지위가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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