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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프레일리의 교사론과 자유민주주의와 교육에 대한 교육사회학적 해석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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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프레일리의 교사론

2. 존 듀이의 자유민주주의와 교육

3. 결론

본문내용

● 가르치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사랑은 물론이고 가르치는 일에 포함된 과정에 대한 사랑도 개발해야 합니다. 가르치는 일은 사랑할 용기가 없다면 포기하기 전에 수 천번 시도해보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합니다.이 글귀에 내 마음이 두근거렸다. 요즘 내가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중에 교육위기, 교육갈등말들이 있다. 물론 책의 1장에도 잘 나와있다. 교육열은 넘쳐나지만 학교는 붕괴되는 역설적현상, 자녀교육을 위해 이민가는 나라, 학교 풍요속의 교육빈곤등 앞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될 나로서는 다른 어떠한 소식보다 귀가 열리는 그러한 말들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사회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교육제도에서 신세대들을 받아들이기는 부족한 교육체제와 교육문화위에 있다. 예전의 방법위에 아이들이 사회의 안정과 질서에 기여하게 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기술, 지식등과 공동체 의식을 전수받아 국가의 경제성장과 발전 그리고 인간의 자기실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거라고 기대하겠지만 결과는 학교교육의 위기라는 심각한 문제로 나타났다. 변화하는 정치, 사회, 경제에 따라 교육도 덩달아 변해야 하는 상황에서 부응하지 못하고 정체해 있기 때문에 교육누수현상이라는 심각한 현상을 수반하는 문제들이 생겼다. 사회는 이러한 문제들을 다른 부분들의 영향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교육자들의 영향이라고 잘못이라고 단정 짓거나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교육자들이 계속 아이들을 가르치기란 힘들 거라고 생각하고 주변에서도 그러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래서 위의 말이 가슴에 와 닿았는지도 모른다. 프레일리라는 분이 있는 브라질에서도 교사의 사회적 위치가 보모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하지 않는가! 처해있는 상황은 다르지만 난 이 글귀를 통해서도 프레일리라는 분에게 편지를 받은 것 같은 착각을 느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에 그치지 않고 분개한 마음으로 사회에서 교육을 바라보는 시각을 고치고 싶고 교육체제를 고치고 싶다. 그동안 학교를 비롯한 교육은 너무 위계질서를 공고히 하고 기존의 질서를 재생산함으로써 사회불평등을 영속화 했다.

참고 자료

[프레일리의 교사론] 프레일리
[자유민주주의와 교육] 존 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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