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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이동전화요금구조에 관한 연구

저작시기 2005.02 |등록일 2005.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레폿입니다.

목차

1. 이동전화요금구조에 관한 문제
2. 7가지의 쟁점
3. 방향과 대안

본문내용

사업자들 보다 비싼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가입자 규모는 뛰고 사업자의 매출과 이익도 뛰고있지만, 유독 요금만은 떨어질 줄 모르고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떼돈 벌고, 오리발 내밀기
정부는 지난해 6월 외화유출을 방지 차원에서 이동전화 사업자들의 단말기 보조금 지급을 중단시켰습니다. 업체별로 매년 수천억원씩 지급해온 단말기 보조금은 사업자의 적자를 누증시키고 부실을 가져온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단말기 보조금이 폐지됨에 따라 업체들은 많게는 수천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고스란히 이익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지난 3-4년간 매출의 70%-80% 가까이 단말기 보조금에 쏟아 부어 만성적인 적자를 면치 못했던 LG텔레콤이 지난해 연말 흑자로 전환한 것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또한 SK와 신세기통신, 한통프리텔과 한솔 엠닷컴의 기업결합에 따른 사업자 수 축소로 사업자들의 마케팅비용도 큰 폭으로 감소할 것이 예상됩니다.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은 지난해 주주총회에서 “5개인 이동전화 사업자가 3개로 줄면 마케팅비용이 연간 1조원정도 준다”는 말을 공공연히 밝힌 적도 있습니다. 전화세의 부가가치세 전환에 따라 업체들은 매입세액 공제로 연간 6천억원씩의 추가이익도 얻게 되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배경으로 지난해 SK텔레콤 한 회사의 흑자규모만 무려 1조 2천억원을 넘는데도 업체들은 가입자에게 아무런 혜택을 줄 생각이 없습니다. 이야말로 ‘떼돈 벌고 오리발 내밀자’는 심보가 아닙니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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