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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교양학]문화의 수수께끼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6.06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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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뭄과 기아로 인해서 이러한 느낌이 잡어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하지만 그것들을 먹으면 논을 경작할 수단이 없어지게 되고 이러한 원인들에 의해서 사람들은 굶어죽을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암소를 죽이면 그때의 생존에는 이상이 없지만 그 후의 상황 그러한 농업의 수단의 부재로 인한 논을 경작할 수없다는 사실로 본능적으로 생존에 대한 문제를 생각했을 것이고 이러한 생각이 종교화되어서 지금까지 그들의 이상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암소를 죽여야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오류에 근거하고 있다. 그들은 소를 죽이는 것에 반대하기 때문에 또 소를 죽이는 것을 금기하는 문제로 인해 숫소보다 암소가 낳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70:100정도! 이러한 결과로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생각은 반대의 수치가 나타낼 때도 있다 그것은 에너지 효율인데 미국보다 인도가 소에 대한 이용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낭비적이라는 생각은 후진국이 아직까지 고수하는 전통적인 농업의 형태보단 선진국의 근대 기업주의 농업의 형태인가보다. 우리가 설명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의 사실을 서술함으로서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던 것들을 예을 들어서 굶어 죽을지 언정 소를 먹기를 거부하는 힌두교인들의 이야기라던가 또 어떤 것들은 우리문명의 주류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마녀와 메시아들과도 여전히 관계가 있다. 나의 논점을 분명히 하기위해 나는 풀기 어렵고 수수께끼 같은 기이하고 논쟁을 일으킬 수 있는 사례들을 일부러 선택했다고 하겠다.
나는 이러한 수수께끼의 근원이 어떠한 동기에서 원인이 이루어지면 현재와 비교해서 아주 간단한 이유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으며 이러한 내용을 차근차근이 생각하면 현대생활과 그 이후의 미래에 적용할 수도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챕터마다의 짧은 이야기들의 요점들을 간략하게 서술하고자한다. 우리는 합리적으로 또는 비합리적으로의 사이에 살고 있다. 돼지와 종교와 식사와의 관계라고 말할 수도 있고 이러한 문제는 앞으로도 문제시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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